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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1악기 갖기 사업' 동아리 모집 경쟁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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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3-03

▲ 사진은 2020년 ‘1인 1악기 갖기 사업’ 동아리가 연주 장면    © 아산뉴스

 

 아산시의 ‘1인 1악기 갖기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열기가 뜨겁다.

 

시가 지난 2월 15일부터 26일까지 ‘1인 1악기 갖기 사업’ 참여 동아리를 접수한 결과 70개 모집에 121개의 동아리가 신청해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다.

 

민선 7기 공약 사업으로 시작해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1인 1악기 갖기 사업’은 2019년 25개 동아리, 2020년 64개의 동아리가 선정됐고 2021년에는 70개 내외의 동아리가 선정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에는 악기동아리(5인 이상), 합창동아리(20인 이상)가 참가자격이 있었던 것에서 올해는 악기동아리(5인 이상), 성악동아리(10인 이상)으로 참가 자격을 바꾸어 합창에서 성악으로 범위를 넓히고 인원을 줄여 신청 문턱을 낮췄다.
 
동아리 선정은 서류심사와 심사위원 평가를 통해 3월 10일 개별연락하며 아산시 홈페이지에도 게시될 예정이다.

 

사전교육은 원활한 비대면 강의 진행을 위해 4월 초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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