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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의원, 배방중·동덕초 창호교체 특교 확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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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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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관내 학교 중 시설이 낙후돼 학생과 교직원들이 불편을 호소했던 아산배방중학교와 동덕초등학교의 학습 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강훈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아산을, 사진)에 따르면 배방중과 동덕초 창호교체 사업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13억6700만 원이 확정됐다.

 

배방중은 지난해 폭우로 인해 창호와 외벽에 유수 피해가 발생해 창호 교체가 시급한 상황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동덕초는 2019년 1차 사업으로 일부 창호가 교체됐으나, 잔여 창호 교체가 필요한 실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특별교부금 배정으로 배방중 67개 교실(특교 8억3900만 원), 동덕초 32개 교실(특교 5억2800만 원)의 창호가 교체될 예정이다.

 

강훈식 의원은 “아이들이 학습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가 안전하고 쾌적해야 한다”며 “낙후되거나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학교 개선을 위해 추가적으로 특교 확보를 지원하는 등 학교 정비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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