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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코로나19 무더기 확진 28명… 314번~34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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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2-17

▲ 코로나19 바이러스(출처 질병관리청)     ©아산뉴스

 

 아산에서 직장감염 등을 통해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속출하고 있다.

 

아산시에 따르면 17일 집계된 확진자는 귀뚜라미보일러 아산공장 관련이 대부분으로 아산 314번부터 341번까지 모두 28명이다.

 

314번부터 335번까지 22명은 귀뚜라미 보일러 아산공장 관련 선제검사에서 16일 확진 통보를 받았다. 이들의 거주지는 음봉면 4명, 탕정면 5명, 천안시 6명, 인천시 2명, 평택시 1명, 부여 1명, 안양시 1명, 안산시 1명, 김포시 1명이다.

 

연령대는 20대 1명, 30대는 5명, 40대 5명, 50대 7명, 60대 3명이다.

 

또 336번부터 341번까지 6명은 17일 확진 통보를 받았다.

 

336번은 아산시 배방읍 거주 50대로 아산 297번 접촉자이며, 337번은 음봉면 거주 30대로 천안 892번 가족이다. 338번은 온양1동 거주 60대로 안산 1057번 접촉자이며 자가격리 13일 차 양성판정을 받았다.

 

339번은 음봉면 거주 40대로 천안 906번 가족이며, 340번은 음봉면 거주 10대로 천안 906번과 가족,  341번은 음봉면 거주 10대 미만으로 천안 906번 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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