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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시장, "코로나 확산세 반드시 잡자"

아산시, 제43차 비상경제대책 및 제40차 생활방역대책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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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1-11

▲ 아사시 제43차 비상경제대책 및 제40차 생활방역대책 회의가 열리고 있다.     © 아산뉴스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가 오는 17일 종료되는 가운데, 오세현 아산시장이 “마지막 일주일 동안 확산세를 반드시 잡아 지역 경제의 어려움이 이어지지 않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아산시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세현 시장 주재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하는 제43차 비상경제대책 및 제40차 생활방역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오 시장은 “국내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나흘 연속 600명대를 기록했고 어제는 12월 초 이후 첫 400명대 확진자가 나왔다. 3차 팬데믹의 정점은 일단 넘어선 것이 아닌가 싶다”면서 “현재의 이 감소세를 더 저감시켜 안정화 단계로 갈 것인지 고민이 필요하다. 보건소를 중심으로 확산 추이에 대한 분석을 이어가면서, 관계 부서는 취약 시설에 대한 점검을 더 강화하자”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소상공인 버팀목자금(3차 재난지원금) 지원 ▲아산사랑상품권 특별할인 판매 상황 등 코로나19 비상경제대책 논의 ▲식당·카페 비말 차단용 칸막이 긴급 추가 지원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코로나19 선제적 전수검사 ▲연말연시 정신의료기관 특별 방역점검 추진계획 ▲기도원·개척교회 등 소규모 종교시설에 대한 특별점검 등의 방역 대책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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