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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주요 현안사업장 7개소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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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2-16

▲ 곡교천 억세군락지를 찾은 오세현 아산시장  <사진=아산시>   © 아산뉴스

 

- 곡교천 억세군락지·둔포국민체육센터·염치 캠핑카 전용 공영주차장 등 - 

 

 오세현 아산시장이 지난 15일 관내 주요 현안사업장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오 시장은 ▲곡교천 억세군락지 ▲둔포국민체육센터 건립현장 ▲테크노밸리 제2유수지 정비사업 ▲염치읍 캠핑카 전용 공영주차장 ▲아산IC 진입도로 개설 현장 ▲용화동 제설작업장 등 관내 현안사업장 7개소를 방문해 사업추진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곡교천 억세군락지는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2015년 착공한 '곡교천 강청인주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 구간인 인주면 해암리와 선장면 채신언리 사이 하중도에 4만 8700㎡ 규모로 조성됐다.

 

시는 '곡교천 강청인주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을 시행하는 대전지방국토관리청에 억새군락지 조성을 건의, 올해 8월 국비 16억 원을 추가 확보해 억새군락지를 조성했다. 산책로, 고수부지와 하중도 간 연결다리, 여울형보와 데크로드가 설치돼 있다.

 

시는 이번 식재된 억새가 자리 잡는 2022년이면 억새와 철새 떼의 모습이 장관을 이뤄 은행나무길과 현충사를 잇는 아산 대표 명품 관광지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장을 둘러본 오세현 시장은 “억새를 잘 가꾸고 이용객 불편함이 없도록 공간을 잘 꾸며 아산시민의 새로운 쉼터이자, 아산의 대표 명소로 만들자”고 말했다.

 

이어 캠핑용 자동차 주차 수요에 맞춰 시유지에 조성된 캠핑용 전용 공영주차장, 모종·풍기동 일원 도시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온천대로 교통량 분산을 위한 아산IC 진입도로 개설현장, 제설작업을 위한 준비 작업에 한창인 용화동 제설작업장을 찾았다.
 
한편 오 시장은 오는 18일, 21일에도 KTX역세권 R&D집적지구 조성지, 배방신도시 민원행정센터 증축 현장, 탕정역 건설 현장 등 관내 주요 현안지를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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