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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노동자 지원 제도적 근거 마련

맹의석 의원, "노동자의 행복한 삶 지원하는데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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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20-05-22

▲     © 아산뉴스

 

 재난피해로 심각한 경제적 피해를 입은 노동자에 대해 생계비 등 피해복구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조례안이 22일 아산시의회 제2차 본회의 임시회에서 최종 의결돼 공포, 시행을 앞두고 있다.

 

맹의석 의원(사진)이 이번 임시회에서 발의한 '아산시 노동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재난 및 감염병 발생으로 휴업·휴직·실업 등 심각한 경제적 피해를 입은 노동자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아산시 노동인권 보호 및 증진을 위한 조례'를 일부 개정해 긴급하게 노동자 지원 근거를 마련한 데는 코로나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이들을 지원할 수 있는 별도 조례의 필요성이 대두됐기 때문이다.

 

맹 의원은 "보다 전문적이고 세부적인 지원근거를 마련해 아산시 노동자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조례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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