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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가와 음악 교과서 곡 등 음원 제작 학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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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5-22

▲ 아산시립합창단 공연 모습     © 아산뉴스

 

 아산시가 6월부터 ‘아산시립합창단과 함께 부르는 교가’를 진행한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늦어진 등교 개학으로 지친 학생들을 위로하고, 직접 찾아가는 공연 대신 학교 교가와 음악 교과서 곡의 음원을 제작해 학교에 배포할 계획이다.

 

새로운 교가 음원과 교과서 수록곡의 음원 총2곡을 제공해 학생들이 합창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수업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음원 녹음은 아산시립합창단이 2개조로 나눠 6월부터 순차적으로 진행 후 음원 파일을 각 학교에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관내 학교이며 29일까지 청곡을 받아 음원을 제작할 예정으로 신청은 아산시 문화관광과로 신청·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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