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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주차구역 단속부터 과태료 부과까지 원스톱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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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5-20

▲ <아산시청 전경>     ©아산뉴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차량의 차적조회부터 과태료 부과까지 한 번에 처리하는 원스톱 프로그램을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장애인주차구역 위반신고는 연간 8000여건에 달해 부과, 체납, 압류, 이의신청, 정보공개 등 다양한 종류의 업무처리와 민원응대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원스톱 프로그램을 구축해 수작업으로 이뤄지던 기존의 방식을 벗어나, 원스톱 프로그램을 통해 정확하고 신속한 업무처리가 가능해졌다.
 
또한 위반내역을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해 상습위반차량 관리, 정보공개 등 부수적인 업무들 또한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시는 7월부터 자동우편발송시스템(e-그린우편)도 연계해 장애인주차구역 민원을 더욱 신속하게 처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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