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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종합복지관 5개소에 휴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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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2-24

▲  <사진은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전경>   © 아산뉴스


 아산시가 관내 사회복지관 5개소에 대해 3월 8일까지 휴관을 요청했다.

 

코로나-19의 지역사회 내 감염증 확산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에서 사전 차단 및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으로 휴관연장 시 별도 통지키로 했다.

 

시의 휴관대책은 프로그램 수강료 요청시 환불 또는 재수강 기회 제공, 복지관 돌봄서비스는 이용자 요청 시 운영, 재가서비스는 사례관리대상자 모니터링 및 밑반찬서비스 등 종전과 동일한 운영 등이다.

 

이외에도 휴관기간 중 복지관 종사는 평소 동일 근무, 이용자 안내 및 시설 홈페이지 등 매체 활용 휴관 안내 홍보, 시설 내 방역 강화, 임산부 또는 건강상태가 좋지 않은 직원은 시설장 판단 하에 휴가 사용을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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