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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 해체공사 현장 안전사고 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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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뉴스
기사입력 2017-03-07

   아산시(시장 복기왕)가 건축물 해체공사 현장 안전사고 예방 등 관리 강화에 나섰다.

 

  시는 최근 건축물 해체공사현장에서 낙하사고 등 안전관리 소홀로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관내 철거업체로 하여금 현장 낙하물방지망, 수직보호망 또는 방호선반의 설치, 출입금지구역의 설정, 작업자의 보호구 착용 등  '산업안전보건에 관한 법령'을 준수해 안전사고 사전예방에 철저를 기하도록 협조 요청했다고 7일 밝혔다.

 

  또 '건축법 시행규칙'제24조에 따라 건축물철거․멸실신고서에 첨부하는 해체공사계획서(안)를 ‘층별․위치별 해체작업의 방법 및 순서’, ‘건설폐기물의 적치 및 반출 계획’, ‘공사현장 안전조치 계획(비상연락망 포함)’의 구체적 사안별로 작성해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건축물 해체공사 현장에서 안전조치 미비 등  '산업안전보건에 관한 법령'에 저촉되는 사항이 발생될 경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및 대전지방고용노동청천안지청에 지체 없이 통보하고 있다” 며, “이번 안전사고 예방 등 관리 강화를 통해 최근 안전불감증으로 인해 벌어지는 사고를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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